성우에너지(대표 정몽선)가 휴대폰 액세서리 사업에 참여한다.
휴대폰용 전지팩을 전문 생산해온 성우에너지는 사업 다각화 차원에서 휴대폰용 액세서리 중 하나인 무선마이크(일명 핸즈프리)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성우에너지는 이를 위해 성남 분당 아파트형 공장에 핸즈프리를 생산할 수 있는 생산라인을 조만간 구축하고 이르면 다음달부터 휴대폰 액세서리를 본격 생산할 방침이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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