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LG전자·해태전자·한솔PCS 등 전자·정보통신 업체들이 다음달 6일부터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 불황극복에 나섰다. 이들 업체는 최근 일반인들의 관심을 모으는 남자 축구와 야구가 동반 우승할 경우 TV를 한대 더 주거나 최대 90만원을 환불해주기로 했다. 이들 업체는 행사기간 동안 제품을 구입한 고객 가운데 몇명을 추첨해 자동차를 비롯, 각종 경품을 제공한다.
<정동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