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코리아(대표 박용진)는 16일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업계 최초로 울트라 ATA66 인터페이스를 채택한 HDD(제품명 파이어볼 CR·사진)를 발표하고 내년 1·4분기부터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파이어볼 CR」는 4.3GB, 6.4GB, 8.4GB, 12.7GB의 데이터 저장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5천4백rpm 디스크 회전속도, 9.5㎳의 평균 탐색시간, 울트라 ATA66 인터페이스 등의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퀀텀이 발표한 울트라 ATA66 인터페이스는 현재 인텔과 세계 8대 PC제조업체들에 의해 지원되고 있다.
<이규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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