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고유한 지문을 인식, 보안장치로 사용할 수 있는 반도체가 개발됐다.
한국유니퀘스트(대표 임창완)는 미국 버리디콤사의 지문인식칩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상보성금속산화막(CMOS) 이미지 센서 어레이를 이용, 사용자의 지문을 일정 전하값으로 기억한 후 새로운 지문이 접촉되면 이 값과 비교하는 방법으로 원 사용자의 지문여부를 판단한다. 지문판단에 소요되는 해상도는 5백dpi(인치당 도트수)다.
또 인텔이 제안한 보안규격인 CDSA(Common Data Security Association)에 만족하며 USB(Universal Serial Bus)방식도 지원한다.
<유형준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탈(脫) Arm 신호탄…오픈소스 기반 SSD 컨트롤러 독자 개발
-
2
삼성, 2분기 D램 가격 30% 또 인상…AI 수요 견고
-
3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4
삼성D, 갤럭시 폴드8·플립8에 M13 OLED 공급
-
5
전쟁 리스크 뚫은 韓 바이오…1분기 수출 6조원 돌파
-
6
구글, 20배 큰 모델 성능 넘어선 개방형 AI '젬마4' 공개
-
7
中 엑스리얼, 韓 스마트글라스 시장 선점 출사표
-
8
1분기 이어 2분기도 IPO 찬바람…대어 공백 속 중소형만 청약
-
9
올해 반도체 설비 투자 “1위 TSMC·2위 삼성·3위 SK”
-
10
CJ대한통운, 택배기사 부담 던다…파손·분실 '면책 기준' 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