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는 「반덤핑·상계관세·세이프가드 규제현황」 자료를 통해 반도체 D램·페트필름·핫코일 등 한국산 수출품 7개 품목에 대한 수입국 업체의 제소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통상교섭본부는 『지역별로 미국업계는 한국산 핫코일·후판·매관용 강판 등 3개 품목에 대해, 유럽연합(EU)업계는 핫코일·반도체 D램·페트필름 등 3개 품목에 대해 각각 반덤핑 제소를 준비중』이라며 『수입규제 조치를 받으면서 수출되는 한국상품은 현재 총 52개 품목으로 사상 최다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김병억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10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