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마을(대표 이세우)이 애플컴퓨터코리아(대표 김석기)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 기존 대리점인 엘렉스컴퓨터와 함께 애플의 매킨토시 기종을 자체 유통망을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컴마을은 이번 대리점 계약에 따라 전국 대리점 가운데 대도시에 있는 10개 대리점을 선정해 애플컴퓨터의 주력 신제품인 「i맥」을 공급, 매킨토시 시장에 참여하게 됐다.
<함종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