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마을(대표 이세우)이 애플컴퓨터코리아(대표 김석기)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 기존 대리점인 엘렉스컴퓨터와 함께 애플의 매킨토시 기종을 자체 유통망을 통해 일반 소비자에게 공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컴마을은 이번 대리점 계약에 따라 전국 대리점 가운데 대도시에 있는 10개 대리점을 선정해 애플컴퓨터의 주력 신제품인 「i맥」을 공급, 매킨토시 시장에 참여하게 됐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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