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NT와 유닉스의 상호운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NT부가팩을 발표했다고 「컴퓨터 리셀러 뉴스」가 보도했다.
MS는 이 팩을 상호운용성과 원격관리, 보안, 유닉스형 명령어 세트 등 네가지 점에 초점을 두어 개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NT와 유닉스 사이의 상호운용성에 대한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인터그래프로의 네트워크파일시스템(NFS) 기반 클라이언트 서버 소프트웨어를 라이선스했으며 원격관리 기능은 유닉스형의 룩앤필 기능이 있는 「텔레넷」 클라이언트 서버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버즈 아닌 '에이블'?”… 삼성, 완전히 다른 신형 이어폰 준비하나
-
2
속보트럼프 “앞으로 2∼3주 이란 극도로 강하게 타격...석기시대 될것”
-
3
속보트럼프 “이란 '新정권' 대통령, 美에 휴전요청”…이란은 부인
-
4
속보美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 2단 엔진 점화 완료…안정 궤도 진입
-
5
트럼프, 또 숫자 부풀리며 “주한미군 험지 있는데…한국, 전쟁 도움 안됐다”
-
6
속보뉴욕증시, 호르무즈 통항 프로토콜 기대감…혼조 마감
-
7
일란성 쌍둥이와 교제해 낳은 아이…법원 “DNA로 친자 확인 불가”
-
8
"도로 위 레이저로 운전자 자극해 잠 못들게"…신개념 '졸음운전' 장치 눈길
-
9
“아이폰에 입김만 불어도 건강 진단”… 애플 '호흡 분석' 기능 도입 추진
-
10
속보트럼프, 팸 본디 법무장관 경질 발표…'정적 수사' 기대 못미쳐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