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윈도NT와 유닉스의 상호운용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NT부가팩을 발표했다고 「컴퓨터 리셀러 뉴스」가 보도했다.
MS는 이 팩을 상호운용성과 원격관리, 보안, 유닉스형 명령어 세트 등 네가지 점에 초점을 두어 개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NT와 유닉스 사이의 상호운용성에 대한 요구를 수용하기 위해 인터그래프로의 네트워크파일시스템(NFS) 기반 클라이언트 서버 소프트웨어를 라이선스했으며 원격관리 기능은 유닉스형의 룩앤필 기능이 있는 「텔레넷」 클라이언트 서버 프로그램을 통해 제공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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