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내달부터 양문여닫이형 냉장고인 「디오스」를 본격 수출한다.
LG전자는 최근 「디오스」 냉장고의 컴프레서와 전장품 등을 해외 각지의 환경에 맞도록 변경, 내달부터 중동·아시아 지역의 현지법인을 통해 자체브랜드로 판매하고 유럽 및 미국지역에도 현재 진행중인 현지 바이어들과의 수출협상을 완료하는 대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를 위해 LG전자는 UL·CSA·CB 등 수출에 필요한 해외 품질인증 획득을 추진하는 한편 현지 판매법인과 연계해 실용성이 높은 내부 디자인 및 저소음·저소비전력 등의 장점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판촉활동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