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북경에서 한국과 중국의 국가대표 축구팀간 친선경기인 「LG배 한·중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김대중 대통령의 중국방문에 맞춰 열리는 이번 대회는 양국 협력을 위한 기반조성은 물론 중국 현지에서 LG브랜드의 위상을 높이는 데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LG배 한·중 축구대회」는 13일과 22일 북경과 상해에서 각각 열리며 중국 공영방송인 CCTV를 비롯해 북경TV·상해TV 등 중국 5개 채널을 통해 중국 전역에 중계된다. 국내에서도 KBS 2TV와 위성2TV를 통해 전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양승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