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도 일본의 이동전화 가입은 휴대전화 증가, 간이휴대전화(PHS) 감소의 대조 양상을 보였다.
「일경산업신문」에 따르면 휴대전화·PHS 서비스업체가 마련한 10월 가입현황 속보에서 휴대전화 가입자는 75만5천명이 증가했으며 누계로는 3천7백30만명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PHS는 9만8천명이 줄어 13개월 연속 감소를 기록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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