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저항기 전문업체인 한미정밀전자(대표 홍명수)는 낙뢰 및 이상전압으로부터 회로를 보호할 수 있는 서지(Surge)저항기를 개발, 공급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공급되는 서지저항기는 정격전력이 0.5W이고 최고 사용전압이 7백V, 최고 과부하전압이 1천V이며 저항치 범위가 3.3∼1백㏁인 제품(모델명 RCR 1/2B)과 정격전력 1W, 최고 사용전압 1천V, 최고 과부하전압 1천5백V, 저항치 범위가 4백70㏀∼1백㏁인 제품(모델명 RCR 1B) 2종이다.
한미정밀전자는 이 제품이 일본에서 전량 수입, 현재 모니터 등에 채용되고 있는 카본콤퍼지션 저항기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고 내구성이 뛰어나 대체품목으로 육성시켜 나갈 계획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