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코리아(대표 아이린 추어)가 올 연말까지 모두 10종의 게임을 국내시장에 공급한다.
EA코리아는 이번주 농구게임 「NBA라이브 99」 「울티마 온라인」 「파이터 파일럿」 「트레스패서」 등 4종의 게임을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이달 중 모두 7종의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소비자가격을 카피당 최저 2만원(파이터 파일럿)에서 최고 7만원(울티마 온라인)까지로 책정했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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