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프로덕션이 대소비자 판매시장(셀스루)에 본격 진출한다.
영성프로덕션(대표 이호성)은 일본 애니메이션사의 애니메이션 비디오 「바우」를 제작, 이달 말 대소비자 판매시장에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셀스루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우선은 애니메이션 중심의 사업을 모색하고, 내년부터는 「하드레인」 「다이하드」 등 극영화 비디오의 판매도 추진하는 등 셀스루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셀스루 상품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구상중』이라면서 『극영화 비디오 등 화제작의 경우 영어학습용으로도 제작,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니메이션 「바우」는 지난 93년 대여판매시장에 선보여 큰 인기를 모은 13권짜리 화제작으로, 이번 셀스루용은 각권 6개, 3세트로 제작된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