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프로덕션이 대소비자 판매시장(셀스루)에 본격 진출한다.
영성프로덕션(대표 이호성)은 일본 애니메이션사의 애니메이션 비디오 「바우」를 제작, 이달 말 대소비자 판매시장에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셀스루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우선은 애니메이션 중심의 사업을 모색하고, 내년부터는 「하드레인」 「다이하드」 등 극영화 비디오의 판매도 추진하는 등 셀스루사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셀스루 상품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패키지 상품을 구상중』이라면서 『극영화 비디오 등 화제작의 경우 영어학습용으로도 제작,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애니메이션 「바우」는 지난 93년 대여판매시장에 선보여 큰 인기를 모은 13권짜리 화제작으로, 이번 셀스루용은 각권 6개, 3세트로 제작된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