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진흥원(원장 박영일)이 한국·호주간 멀티미디어 콘텐츠분야 공동개발 및 판매사업을 추진한다.
진흥원은 호주 빅토리아 주정부와 멀티미디어 콘텐츠 관련협회인 호주 인터액티브 멀티미디어 산업협회(AIMIA:Australian Interactive Multimedia Industry Association, 회장 로버트 클리먼트)와 협력, 한국과 호주 정부와 민간업체가 자본·기술·인력 등을 공동으로 투자해 교육용 및 게임 소프트웨어를 개발, 유럽 및 아시아시장 등에 판매키로 잠정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진흥원의 한 관계자는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호주에서 AIMIA 주최로 열린 「아시아·태평양 인터액티브 멀티미디어 페스티벌 98」에 참석해 호주 주정부, AIMIA 관계자들과 만나 한·호주간 콘텐츠분야 공동사업에 잠정 합의했다』며 『다음달 개최될 「소프트엑스포」에 호주 정부 및 협회 관계자를 초청해 최종 합의문안을 작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