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인버터냉장고에 대한 출시시기를 내년 상반기로 연기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출시했던 인버터냉장고가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지 못해 판매가 극히 저조함에 따라 최근 이의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 관계자는 『인버터냉장고에 대해서는 소비전력과 소음을 줄여 내년 상반기 중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