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파워빌트사의 TPS티탄 드라이버를 수입, 판매해온 레피아통상(대표 김형원)이 TPS티탄 페어웨이우드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일반 티탄 페어웨이우드의 단점인 딱딱한 타구감을 충격흡수장치로 보완해 클럽의 떨림현상을 방지, 타구의 방향성과 비거리를 높였다는 게 장점이다.
또 신기술인 오버사이즈 팁은 미스 샷에도 샤프트의 비틀림을 방지함은 물론 빗맞은 타구도 40% 이상 정상궤도로 진입시키는 효과를 갖고 있다고 한다.
한편 신제품에 채용한 「뉴 심즈 쇼크 릴리프 인서트」 충격흡수장치는 충격을 85%까지 흡수한다. 문의 (02)549-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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