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파워빌트사의 TPS티탄 드라이버를 수입, 판매해온 레피아통상(대표 김형원)이 TPS티탄 페어웨이우드 신제품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일반 티탄 페어웨이우드의 단점인 딱딱한 타구감을 충격흡수장치로 보완해 클럽의 떨림현상을 방지, 타구의 방향성과 비거리를 높였다는 게 장점이다.
또 신기술인 오버사이즈 팁은 미스 샷에도 샤프트의 비틀림을 방지함은 물론 빗맞은 타구도 40% 이상 정상궤도로 진입시키는 효과를 갖고 있다고 한다.
한편 신제품에 채용한 「뉴 심즈 쇼크 릴리프 인서트」 충격흡수장치는 충격을 85%까지 흡수한다. 문의 (02)549-4724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