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이 전자랜드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음성다이얼서비스(VDS)」를 도입, 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앞으로 고객이 전자랜드로 전화를 걸 경우 「1577」을 누른 후 안내음성에 따라 「전자랜드」라고 말하면 곧바로 전자랜드 대표전화로 연결된다. 전자랜드 대표전화가 통화중일 때는 전화번호가 음성으로 안내된다.
서울전자유통은 이와 함께 자사 매장인 전자랜드21에 대해 전국 공통대표전화(원 콜) 시스템을 구축하고 7일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
원콜서비스는 전국 어디서든지 지역·국번에 상관없이 전자랜드21 대표전화 「1588-9393」을 누르면 가장 가까운 매장과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통화료는 수신자 부담이다.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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