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게임 개발업체인 판타그램(대표 이상윤)은 내년 2월 출시할 예정인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킹덤 언더 파이어」를 이르면 이달 중 세계적인 게임업체에 라이선싱 또는 총판계약 방식으로 수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5월 말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된 게임 전문 전시회인 「E3」에 「킹덤 언더 파이어」를 출품, 외국 유명 게임업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데 힘입어, 미국 현지법인 판타그램USA를 통해 영국 에이도스, 미국 EA, 액티비전 등과 수출상담을 벌여왔으며 이들 가운데 한 업체와 수출계약이 성사단계에 와 있다고 설명했다.
판타그램은 또한 일본시장을 겨냥해 개발중인 롤플레잉 게임 「샤이닝 로어」도 일본 가정용 게임으로 변환해 수출할 예정이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