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즐겁게 가지고 놀면서 지능계발에도 도움을 주는 장난감이 없을까.」
갓난 아이 때문에 외출하기 힘든 주부들은 이런 고민을 하면서도 직접 장난감을 사러 나가기가 쉽지 않다. 그럴 때 인터넷 쇼핑몰을 한번 둘러보자.
「토이숍(http://www.toyshop.co.kr)」은 인터넷의 수많은 장난감 전문 쇼핑몰 중 하나다. 다양한 브랜드의 아이 장난감과 유아용품을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는 곳이다.
이용방법은 어렵지 않다. 우선 분류에서 연령별, 가격별, 브랜드별로 카테고리를 선택한다. 관심을 끄는 상품을 찾아 클릭하면 사진이 확대되고 자세한 설명과 가격 등의 정보를 볼 수 있다.
검색란에 원하는 상품의 종류를 적어 넣어도 된다. 예를 들어 「자전거」라고 써넣으면 리틀타익스 등 시중에서 인기있는 모델을 중심으로 추천상품이 제시된다.
마음에 드는 상품이 있다면 장바구니에 담고 주문서를 쓰면 된다. 회원일 때는 아이디와 암호를 적어주고 비회원이면 Guest를 선택해 간단한 인적사항을 입력해야 한다. 이 때 결제방법은 기본적으로 온라인 입금. 그러나 구입가격이 4만원을 넘을 경우엔 카드결제도 가능하다. 주문한 후 이르면 3일, 늦어도 1주일 내에 상품을 받아볼 수 있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상점이지만 회원으로 등록할 경우엔 다양한 이벤트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오는 11월에는 공연 「당나귀의 소원」 할인권 등이 제공된다.
<이선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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