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미디어솔루션(대표 임용재)과 손잡고 통합형 키오스크인 「LGIKON500」을 개발, 최근 본격적인 공급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의 하드웨어와 미디어솔루션의 키오스크 툴 「미디어맥스」가 융합된 이 통합 키오스크는 기존의 증명서 발급기능은 물론 민원안내시스템, 웹 키오스크 기능, 인터넷기능, 전자우편 송수신기능, 주문형 비디오(VOD)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정전기방식의 터치스크린이 사용된 이 통합 키오스크는 예약 및 티켓 발권기능 등이 옵션으로 지원되며 1년 내내 무인 서비스도 가능하다.
한편 미디어솔루션은 다음달 중순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추계컴덱스 98」 행사에 키오스크 툴인 「미디어맥스」를 출시, 미국시장 개척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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