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정보통신부에 대한 올해 국감은 감청문제가 불거지고 이에 대한 추궁에 대부분의 시간을 소비하는 등 정책국감이 아닌 정치국감으로 변질됐다는 평가.
정통부는 국감이 시작되기 전만 해도 정보통신 분야의 산적한 현안을 의식, 바짝 긴장한 기색이 역력했으나 감청문제로 대부분의 시간을 낭비하자 허탈하다는 표정.
정통부의 한 관계자는 『올해 국감은 실업대책에서 정보통신 분야의 역할, 외자유치, 정보통신산업의 구조조정, Y2k대책 등 생산적인 국정감사와 이를 통한 정통부의 위상제고를 기대했으나 감청문제로 의외로 싱겁게 끝났다』고 촌평.
<조시룡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2
[데스크라인] AI 시대 국경선 긋기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8〉생성형 AI 시대, 'AI 큐레이션'이 필요한 이유
-
4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9〉숙련공의 머릿속에서 'AI 데이터 보물' 캔다
-
5
[ET단상] '지속가능식생활' 식탁의 문턱을 낮춰야 일상이 된다
-
6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7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8
[전대진의 AI시대 스토리노믹스] 〈2〉콘텐츠 AX의 아킬레스건:비용을 아끼려다 더 쓰는 역주행
-
9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10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