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DIY 방식의 조립PC 판매업체인 세일컴디아이와이(대표 강웅철)가 국민회원 모집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국민회원 제도는 고객이 세일컴디아이와이에서 PC와 주변기기 등을 구입하면 구입금액 가운데 일부를 환불해주는 제도로 평생회비는 10만원이다.
국민회원 고객에게는 평생 동안 PC 구매시마다 구매대수에 제한없이 대당 10만원을 환불해주며 구형 PC 업그레이드시에는 5만원, 모니터·프린터·스캐너 등 주변기기 구입시에는 각 1만원을 환불해준다. 또한 회원 소개로 PC가 판매되면 대당 5만원씩 수당을 지급한다.
이 회사는 3천명의 국민회원이 모집될 경우 매출확대와 회원들의 가계수입 증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회비 10만원 가운데 5천원은 실직자돕기 기금으로 기탁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02)705-7777
<최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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