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박상규)가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TV·오디오 등 기념모델을 출시했다.
아남전자가 창립 25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신제품은 25년간의 TV설계 노하우를 담은 「CK-2933W」로 메탈릭 샴페인 골드 색상을 채택했으며 가격은 IMF 실속회로 설계를 도입해 기존 29인치 제품이 1백만원대가 넘는 데 반해 절반수준인 57만8천원의 저가로 책정됐다.
또 다른 기념모델인 「미니레퍼런스-40」 오디오는 TEAC 브랜드로 서유럽 7개국 등에 수출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수출모델로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에 국내에 처음 시판에 들어간 제품이다.
<유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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