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익텔콤(대표 이용한)은 이동통신 기지국 및 중계기용 전압제어발진기(VCO:Voltage Control Oscillator)를 개발했다고 23일 밝혔다.
VCO는 전압을 변화시켜 원하는 초고주파를 발진시키는 IC칩으로 이동통신 기지국 및 중계기와 단말기에 사용되며 선진국에서도 아직 상용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는 첨단제품이다. 이 제품은 1백㎒∼2㎓대역의 VCO로 특히 제품 표면에 코팅처리를 해 방수성이 뛰어나고 신뢰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회사는 현재의 엔지니어링 시제품을 연말까지 상용화제품으로 개발하기로 하고 상용화에 필요한 설비도 갖추기로 했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