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21일과 22일 이틀간 국내외 주요 증권사의 전자담당분석가를 비롯해 투신사·보험사·은행 등 펀드매니저 50여명을 초청, 회사의 주요 사업현황을 소개하는 「투자자 초청 IR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첨단 기술개발 현황과 경영혁신사례 등을 알림으로써 기업가치를 높여 투자자들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LG전자는 주식투자자에 대한 서비스 제고를 위해 지난 93년부터 IR활동을 전개해왔다.
<양승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