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21일과 22일 이틀간 국내외 주요 증권사의 전자담당분석가를 비롯해 투신사·보험사·은행 등 펀드매니저 50여명을 초청, 회사의 주요 사업현황을 소개하는 「투자자 초청 IR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LG전자의 첨단 기술개발 현황과 경영혁신사례 등을 알림으로써 기업가치를 높여 투자자들에 대한 신뢰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LG전자는 주식투자자에 대한 서비스 제고를 위해 지난 93년부터 IR활동을 전개해왔다.
<양승욱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