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덴서 전문업체인 삼화전기(대표 서갑수)는 일반적인 전해콘덴서에서 사용되는 전해액 대신 고체 전해질인 유기반도체를 사용한 고체 전해콘덴서인 FX시리즈를 개발, 공급한다.
이번에 개발된 콘덴서는 전기전도성이 뛰어나 필름콘덴서에 필적할 만큼 주파수 특성이 우수하고 전해액의 건조현상이 발생하지 않으며 영하 55∼영상 1백5도에서 등가직렬저항(ESR)값의 변화가 거의 없을 만큼 고온부하특성 및 온도특성이 뛰어나고 수명이 반영구적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9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10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