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지역소프트웨어 산업 활성화와 육성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경남창업보육센터」를 개설하기로 하고 입주업체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입주대상업체는 SW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 1년 이내의 신생업체, SW개발 대학 동아리팀 등 소프트웨어 분야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자질을 갖춘 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입주희망자는 2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경남도청 중소기업지원과에 접수하면 된다. 도는 입주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운영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1월 12일 적격업체를 선정하고 11월 25일경에 입주시킬 예정인데 입주업체는 월 임대료 없이 평당 10만원의 보증금과 실비의 공과금만 부담하면 된다. 문의 (0551)279-3263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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