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인기 스타들은 대부분 가수와 영화배우를 겸업하고 있다. 장학우·장국영·여명·왕비 등이 그들이다. 이들은 가수로 출발해 영화에 출연한 경우다. 이와 반대로 영화에만 전업하던 인기 여배우 원영의가 가수로 데뷔하면서 만다린어 음반인 「몰십마(沒什쬱)」를 선보였다.
원영의는 90년대 홍콩 최고의 여배우로 인정을 받고 있다. 오랜 준비 끝에 작년 12월 대만에서 첫 음반 「몰십마」를 발표하면서 독특한 창법과 신선미로 현지 음악팬들의 관심을 샀고, 이제 한국시장에도 선보이게 됐다.
타이틀곡 「몰십마」는 중간 템포의 테크노댄스음악으로, 이미 끝난 사랑이라면 집착하지 않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百代·EMI>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