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존코리아(대표 전동수)는 10월 24일부터 11월 1일까지 9일 동안 제2컴퓨터 업그레이드와 알뜰구매 박람회를 티존 종로점·강남점과 전국 티존 프라자에서 동시 개최한다고 19일 밝혀다.
이번 행사에서는 「셀러론」 3백㎒ 탑재 PC와 펜티엄Ⅱ 모델이 각각 98만원과 1백48만원에 각각 판매되고 삼성전자의 M4050-23 모델이 모니터를 포함해 1백49만원에, LG IBM의 「멀티넷 790」 모델이 1백59만원에 판매하는 등 PC와 주변기기를 최고 30%까지 할인판매한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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