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태전자(대표 허진호)는 가을 혼수시즌에 맞춰 지난 9월 19일부터 10월 18일까지 실시한 「인켈 베스트 오브 베스트」 세일행사를 통해 당초 목표보다 25% 늘어난 1백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IMF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판촉행사가 성공을 거둔 것은 적극적인 마케팅활동을 벌인 결과라는 게 해태측의 설명이다.
<김종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7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8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