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펙스텔레콤(대표 진구태)은 위성방송용 저잡음증폭기(LNA) 수출시장이 확대되면서 제품생산을 대폭 늘리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슈펙스텔레콤은 위성신호를 수신기가 사용할 수 있는 9백50∼2천1백50㎒대역으로 저잡음 증폭시켜 수신기로 보내는 위성방송용 LNA 6개 제품을 개발해 중남미와 중동지역에 수출해왔으나 최근 유럽과 미국시장이 확대되면서 생산물량을 월 20만대 늘렸다.
<양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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