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반도체와 현대전자(반도체사업부문)는 책임경영주체 선정을 위해 지난 16일 양사가 선정한 평가기관인 베인앤드컴퍼니(Bain & Co)와 에이티커니(A T Kearney)사로부터 제안서를 받아 적절한 제안을 한 업체를 선정해 오는 26일까지 평가를 의뢰하기로 했다.
손병두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은 19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LG반도체와 현대전자는 컨설팅사의 평가를 토대로 11월말까지 양사 중 우수한 평가를 받은 측이 책임경영주체가 되고 지분은 70대 30의 비율로 배분하기로 했다.
<구근우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시장금리 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잇단 인상…정기예금 20조원 껑충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7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8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9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
10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