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는 CD롬 타이틀 등 전자출판물을 포함, 총류·역사·종교 등 10개 분야 1백종 내외의 우수도서를 선정·추천하기 위해 이달 31일까지 대한출판문화협회를 통해 신청서를 접수한다.
선정대상 도서는 작년 9월부터 올 8월 사이에 발행돼 문화관광부에 납본을 필한 신간도서이며 자격제한 없이 출판사·개인·단체도 신청 가능하다. 그러나 교과서·학습참고서·「98우수학술도서」 선정에 신청한 도서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문화부는 선정된 도서에 대해서는 「98 문화관광부 추천도서」 표시 시판을 허용하고, 일정량을 구입해 전국 공공도서관·해외문화원 등에 보급할 계획이다. 선정결과는 다음달 18일 일간지 공고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문의 문화부 출판진흥과 (02)720-3844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