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광학(대표 가도현)이 노트북 보안기인 「이글Ⅲ」를 개발해 본격 시판에 나섰다.
이 회사가 이번에 개발한 이글Ⅲ 액정 보안기는 무반사 세라믹 코팅 처리한 두께 0.2㎜의 필름으로 노트북 액정과 거의 동일한 표면 구조를 채택해 난반사로 생기는 사용자의 피로감을 덜어주도록 했다. 이 제품은 또 보안기 표면 아랫면을 특수코팅 처리해 오랜 기간 사용하더라도 쉽게 손상되지 않고 먼지제거 효과를 얻도록 했다.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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