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광학(대표 가도현)이 노트북 보안기인 「이글Ⅲ」를 개발해 본격 시판에 나섰다.
이 회사가 이번에 개발한 이글Ⅲ 액정 보안기는 무반사 세라믹 코팅 처리한 두께 0.2㎜의 필름으로 노트북 액정과 거의 동일한 표면 구조를 채택해 난반사로 생기는 사용자의 피로감을 덜어주도록 했다. 이 제품은 또 보안기 표면 아랫면을 특수코팅 처리해 오랜 기간 사용하더라도 쉽게 손상되지 않고 먼지제거 효과를 얻도록 했다.
<함종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5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최태원 회장, “AI 전환 본질은 운영개선…'O/I' 능력 갖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