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내수시장 위성방송 수신기 사업을 중단한 LG전자(대표 구자홍)는 세계 위성방송 수신기시장의 향후 전망이 매우 불투명함에 따라 위성방송 수신기 사업을 전면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는 지난해 위성방송시장이 본격화되면서 수신기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 그동안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의 사업구도를 자체 개발을 통해 직접 진출쪽으로 전환했으나 CATV의 출현과 인터넷 확산 등으로 시장이 급격히 경색되면서 상반기 내수 판매 중단에 이어 이번에 사업자체를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
<양봉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