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이문호)은 지난 7일 추첨을 통해 원현숙씨(36·경기도 남양주시)를 비롯한 19명과 허용강씨(24·충북 제천군) 등 1백90명을 각각 평생 무료통화와 1년 무료통화 고객품질평가단으로 선발했다.
이번에 선정된 고객품질평가단은 오는 11월부터 무료통화 혜택을 받으며 019PCS의 통화품질과 대고객 서비스 전반에 대한 정기적 모니터를 담당하게 된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9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10
내년 AI 노트북 비중 50% 돌파…PC 기업 '총공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