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이문호)은 지난 7일 추첨을 통해 원현숙씨(36·경기도 남양주시)를 비롯한 19명과 허용강씨(24·충북 제천군) 등 1백90명을 각각 평생 무료통화와 1년 무료통화 고객품질평가단으로 선발했다.
이번에 선정된 고객품질평가단은 오는 11월부터 무료통화 혜택을 받으며 019PCS의 통화품질과 대고객 서비스 전반에 대한 정기적 모니터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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