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가 새로 출시하는 가전제품에 대한 「신제품 사내평가제」를 확대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7월 전사차원에서 99년형 세탁기 「수중강타」에 대한 신제품 사내평가제를 실시한 데 이어 최근 출시한 상냉장 하냉동 방식의 「허리사랑 냉장고」와 「김치독 냉장고」에도 이를 도입하기로 했다.
삼성전자는 17일까지 이들 신제품을 35∼40% 할인된 가격에 임직원들에게 제공하고 구매동기 및 제품성능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