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에서도 영화관 수준의 입체음향을 즐길수 있게 됐다.
케이블TV 영화채널인 캐치원은 이달부터 방송되는 영화 프로그램 가운데 3분의 1정도(1백50편 가량)에 대해 미국의 돌비사가 개발한 「돌비 서라운드」 방식의 입체 음향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캐치원 가입자들은 돌비 서라운드 앰프와 스피커 5개를 설치하면 고품질의 입체음향을 즐길 수 있게 됐으며, 29인치 이상 TV 수상기를 갖췄을 경우에는 오디오 시스템을 추가 구입하지 않고도 「서라운드 기능」 버튼을 누르면 입체음향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장길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5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8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