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보호단체협의회(회장 이남주)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서울시 소비자정보센터」를 개설, 1일 개소식과 함께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서울시 소비자정보센터는 이미 구축된 소비자 종합정보망을 이용해 장바구니 물가정보와 소비자 피해구제 정보, 각종 생활정보를 제공하며 소비자 고발상담실도 운영한다.
소비자종합정보망은 인터넷 「http://econo.metro.seoul.kr/ci」며 전용 신고전화는 (02)733-9898, 739-9898이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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