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는 보드타입의 비선형 편집기 「온라인」을 개발, 비선형 편집기 시장에 본격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SDS가 자체 개발한 비선형편집기 「SWE100」은 방송급 화질을 구현할 수 있는 데다 실시간 오디오·비디오편집기능, 캡처시 자유로운 압축비조절기능, 아날로그 및 디지털 비디오 입출력기능, 문자발생기 지원기능, 비디오믹서 효과기능, 3D그래픽 기능 등을 갖췄다. 또한 윈도NT 기반의 시스템과 한글메뉴지원기능 등으로 일반사용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한대의 PC에서 1 대 1 편집과 특수효과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9월초부터 성균관대와 서강대에 시험방송용 기자재로 우선 설치, 이달중 성능시험을 마치고 오는 11월부터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김위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2
'클로드' 3시간 먹통…앤트로픽, 사용량 기반 과금체제로 전환
-
3
하이브리드보다 싸다…수입 전기차, 가격 역전
-
4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5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6
기후부,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요금 개편 시사…원가 구조 세분화 검토
-
7
'미토스 충격'에 美 정부 입장 선회…앤트로픽 모델 사용 재추진
-
8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9
“신문 찍듯 초당 300개 메타렌즈 양산”…광학 혁신 '게임체인저' 등장
-
10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