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는 보드타입의 비선형 편집기 「온라인」을 개발, 비선형 편집기 시장에 본격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SDS가 자체 개발한 비선형편집기 「SWE100」은 방송급 화질을 구현할 수 있는 데다 실시간 오디오·비디오편집기능, 캡처시 자유로운 압축비조절기능, 아날로그 및 디지털 비디오 입출력기능, 문자발생기 지원기능, 비디오믹서 효과기능, 3D그래픽 기능 등을 갖췄다. 또한 윈도NT 기반의 시스템과 한글메뉴지원기능 등으로 일반사용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고 한대의 PC에서 1 대 1 편집과 특수효과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 9월초부터 성균관대와 서강대에 시험방송용 기자재로 우선 설치, 이달중 성능시험을 마치고 오는 11월부터 공급에 나설 예정이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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