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최근 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직자들의 구직을 돕기 위해 10월부터 매주 수요일자 부품면(경우에 따라 산전면)에 「구직코너」를 신설합니다.
「기업은 곧 사람」이라는 기본 명제 아래 전자·정보통신 인력수급의 불균형 현상을 바로잡고 우수한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기 위해 이번에 운영되는 「구직코너」에는 전자·정보통신업계 경력자는 물론이고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과 장애인 구직란도 별도로 마련됩니다.
구직정보는 전자신문 지면으로뿐 아니라 본지 인터넷신문(http:// www.etnews.co.kr)에 개설되는 「구직코너」를 통해서도 제공됩니다.
전자신문사는 이미 한국정보기술원과 공동으로 전산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2000년(Y2k)문제 해결에 관한 교육을 실시해 관련 인력을 대거 확보, 이 분야 인력이 필요한 기관이나 기업에 구인을 알선해 드리고 있습니다.
전자신문은 앞으로 실질적인 「인력은행」 역할을 할 수 있는 전자·정보통신 인력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해 토털 인력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취업난으로 고통받고 있는 전자·정보통신 실직자들은 물론 여성 및 장애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라며, 전자·정보통신 관련기업들도 많은 구직정보의 활용을 부탁 드립니다.
◇구직코너 운영
·전자신문 매주 수요일자 부품면
·전자신문 인터넷 홈페이지(http:// www.etnews.co.kr) 「구직코너」
◇구직신청 대상 : 전자·정보통신 관련분야 경력 3년 이상자(여성·장애인 포함)
◇구직접수
·전자신문 인터넷 홈페이지(http:// www.etnews.co.kr) 「구직코너」
·취업정보사무국(한국정보기술원) 팩스 (02)786-8106
◇구직문의 : 취업정보사무국 전화 (02)786-8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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