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기 제조업체인 그린피아시스템(대표 최종국)이 공모주 청약을 통해 국민기업으로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최근 쌍용투자증권을 통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했으며 2일까지 희망자를 대상으로 투자상담과 신청을 받는다. 총 3억원 어치 6만주가 발행되며 1주당 공모가격은 액면가인 5천원이다.
개인이 신청할 수 있는 주식 매입한도는 없으며 신청주식 수가 발행주식 수를 초과할 경우 신청주식 비율에 따라 분배할 예정이다.
전자파 차단제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그린피아시스템은 지난해 30만달러 어치의 보안기를 수출하는 등 내수와 수출을 통해 6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함종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