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페놀대신코리아(대표 김영기)는 통신속도가 고속화되면서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광커넥터시장에 진출한다고 30일 밝혔다.
암페놀대신코리아는 군수 및 통신용 커넥터를 주로 생산해 왔으나 광커넥터시장이 커지자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이 사업에 본격 뛰어들기로 하고 최근 시장조사를 통해 사업아이템을 선정, 본격적인 제품개발에 들어갔다.
암페놀대신코리아는 자체적으로 제품설계에 들어가는 한편 미 암페놀 본사로부터 기술 및 생산라인 등을 지원받기로 하고 상호 협의중이다.
암페놀대신코리아는 이르면 올해 말에 제품개발을 끝내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체제를 구축, 기존 사업과 상호 연관되는 시장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양봉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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