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진흥(대표 양희승)이 최근 일반 건전지를 사용하는 이동통신단말기 배터리팩 「프리맨 배터리」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회사가 내놓은 프리맨배터리는 일반 건전지 5개를 사용해 3일에서 5일까지 이동통신 단말기를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한 건전지는 충전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그동안 여행이나 출장 등 장시간 외출시 이동통신 단말기를 계속 사용하기 위해서는 충전기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 불편이 있었으나 이 제품을 사용하면 건전지만으로 간단히 배터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문의 (02)3453-5511
〈박영하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3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현대차그룹, 美 시장 점유율 12% 육박…하이브리드로 톱3 넘본다
-
6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7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8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9
삼성D, 차세대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RGB 올레도스' 투자 추진
-
10
삼성전기, '실리콘 캐패시터'로 AI·전장 시장 정조준…“MLCC 공존 자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