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합동 단속반은 지난 8월 총 7백32건(15만9천여점)의 불법음반·비디오물을 단속, 이중 30여건을 형사 고발하고 6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조치를 관계당국에 요청했다.
29일 한국영상음반협회(회장 임정수)에 따르면 8월중 민관합동 단속반에 수거된 불법 음반·비디오물은 카세트테이프 11만9천개, 비디오 3만2천개, 불법CD 4천4백여장, 게임 등 영상물 2천2백장 등 총 15만9천여점에 달했다. 이 가운데 성진실업의 경우 뉴메틱장비 및 분배기 등을 설치, 대량으로 불법비디오를 제작하다 적발됐고 한진비디오·공간비디오·종합프라자 등 10개 비디오 대여점들은 불법 비디오를 대여하는 등의 영업행위로 적발됐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