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넷스케이프가 인터넷 검색업체 스냅의 가입자에게 자사의 브라우저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미 「C넷」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넷스케이프는 자사의 브라우저 커뮤니케이터에 툴바 및 메뉴기능 등을 맞춤형으로 재구성, 스냅 가입자에게 제공키로 했다.
스냅은 넷스케이프가 자사에 제공하는 브라우저에 자사 사이트를 시작페이지로 지정하는 한편 스냅의 출자업체인 NBC, C넷 등의 사이트를 북마크할 계획이다.
〈정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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