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은전자(대표 배영하)가 동남아 등지로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현지업체와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
영은전자는 최근 싱가포르의 PCB 전문 공급업체인 싱코테크놀로지사와 동남아지역에 대한 독점 공급권 계약을 체결하고 반도체테스트보드·BGA테스트보드·CSP기판·알루미늄 기판 등 특수 인쇄회로기판을 연간 50만달러 정도 수출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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