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쓰리인터액티브가 게임·교육용 SW시장에 진출한다.
제이쓰리인터액티브(대표 장현)는 실전에 자주 등장하는 바둑사활 5백30문제를 수록하고 프로 바둑기사의 명승보 기보를 관전할 수 있는 바둑게임 「사활(초·중·고급)」을 개발, 출시한 데 이어 미국 어콜레이드사의 PC게임 4종 등 올해 10여종의 게임·교육용 SW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JOYZIN(조이진)」이라는 브랜드명을 내걸고 개발·라이선스·패키징·유통을 통합한 사업을 펼칠 계획으로 서울·경기 지역에 10여개의 판매거점과 전국 56개의 대리점을 구축, 유통단계를 축소해 제품의 소비자가격을 1만∼2만원대에 공급할 방침이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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