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쓰리인터액티브가 게임·교육용 SW시장에 진출한다.
제이쓰리인터액티브(대표 장현)는 실전에 자주 등장하는 바둑사활 5백30문제를 수록하고 프로 바둑기사의 명승보 기보를 관전할 수 있는 바둑게임 「사활(초·중·고급)」을 개발, 출시한 데 이어 미국 어콜레이드사의 PC게임 4종 등 올해 10여종의 게임·교육용 SW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회사는 「JOYZIN(조이진)」이라는 브랜드명을 내걸고 개발·라이선스·패키징·유통을 통합한 사업을 펼칠 계획으로 서울·경기 지역에 10여개의 판매거점과 전국 56개의 대리점을 구축, 유통단계를 축소해 제품의 소비자가격을 1만∼2만원대에 공급할 방침이다.
〈김홍식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에스엔디스플레이, SK머티리얼즈JnC와 디스플레이용 '페로브스카이트' 소재 양산체계 구축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