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G전자(대표 곽길성)는 최근 대만의 무역업체와 부온도계수(NTC)서미스터의 수출계약을 체결, 이달말부터 본격적인 제품 공급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GnG전자는 이달말 10만개의 가전용 NTC서미스터를 공급하는 것을 시작으로 다음달에는 보상용 및 다이오드 타입 서미스터를 포함해 총 60만개를 대만에 수출할 계획이다.
또 내년부터는 월 수출 물량이 90만개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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