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는 최근 일본 마쓰시타의 VCR 및 ENG카메라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모델명 「DVC프로50」)으로 국내에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24일 밝혔다.
삼성SDS는 그간 방송장비사업을 해왔던 삼성전자로부터 관련사업을 이관 받음에 따라 일본 마쓰시타와 이번에 장비공급사 변경 및 추가 모델 공급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는 마쓰시타의 방송장비를 인천방송·청주방송·경찰청 등에 공급한 바 있다.
〈김위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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